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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개월 앞둔 수능… 수험생 건강 유지법

    3개월 앞둔 수능… 수험생 건강 유지법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은 그동안 배운 것을 복습하는 한편 건강을 챙겨야 한다. 면역력 저하나 스트레스로 잔병치레가 잦은 수험생은 수능 당일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연일 폭염으로 체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남은 3개월 간 꾸준히 섭취하면 좋은 영양성분을 알아보도록 하자. ◆ DHA 교복은 너무 딱 붙지 않게 넉넉하게 입는 것이 좋다. 셔츠의 목깃이나 넥타이가 꼭 조여질 경우 뇌로 올라가는 혈류량이 줄어들 수 있어 주의하자. 뇌 혈류량은 학습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혈액 속의 산소와 포도당은 뇌 활동의 원천...
    Date2016.08.18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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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불볕더위,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 식품

    장마가 끝나고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불볕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뜨거운 기온에 체온이 올라가면서 갈증이 나거나 두통, 무기력증, 어지러움을 느끼기도 한다. 이럴 때일수록 열을 적당히 식히는 한편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영양 보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위해 챙겨야 할 다양한 식품을 알아보자. ◆ 무더위에 흐트러진 집중력엔 녹차(테아닌) 더운 교실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밖에 없다. 2017년 수능이 100일 남짓 남은 시점에 고3 수험생들의 집중력은 더욱 절실하다. 집중력에는 시원한 녹차가 좋다. 녹차에는 테아닌이라고 하는 아미노...
    Date2016.08.08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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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름휴가를 더 즐겁게 만드는 영양성분 7가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물놀이 용품이나 캠핑 용품 등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을 체크하며 여행 준비에 한창인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여행 계획과 준비가 철저한들 건강한 체력이 없다면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없다. 더 즐겁고 유쾌한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건강도 매우 중요하다. 피서지에서는 평소보다 야외 활동량이 증가한다. 체력 소모가 많아지고 음주량도 늘기 십상이어서 건강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간편하게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방법은 건강기능식품을 챙기는 것이다. 여름휴가를 더욱 활력 있고 즐겁게 만들어 줄 다양한 서플리먼트 영양성분 7가지를 알아보자. ◆ 여행 스트레스 해...
    Date2016.07.25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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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건강을 위한 오메가3 제대로 고르는 법

    건강을 위한 오메가3 제대로 고르는 법 오메가3는 건강의 기본인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지방산이다. 혈액 속의 기름기를 제거해 혈전의 형성을 막아 혈관을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세포막의 불포화도를 높여 딱딱한 세포막을 부드럽게 해 유동성이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역할도 돕는다. 육류와 가공식품에 익숙한 현대인들이 건강을 위해 멀티비타민과 함께 꼭 챙겨 먹어야 하는 품목이다. 그런데 오메가3는 잘못 섭취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건강을 위한 오메가3 제품을 제대로 고르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 어종을 확인하라 참치는 DHA가 풍부한 대표적인 생선이지만 수은과 납 등의 중금속 ...
    Date2016.07.06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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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이어트·혈당조절·중금속배출까지… 식이섬유의 다양한 효능

    채소와 과일에는 식이섬유(섬유소·화이바)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변의 수분 함량을 높이고, 변의 부피를 늘려 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대장에서 변이 빠르게 배출될 수 있도록 해 변비를 예방한다. 그동안 식이섬유 하면 변비 예방에 좋은 것으로만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현대인들에게 식이섬유는 단순히 배변 건강만을 위한 물질이 아니다. 식이섬유는 비만, 다이어트, 콜레스테롤, 면역력, 독소배출 등 여러 부분에 걸쳐 효과적이다. 그동안 단순히 변비 예방으로만 생각했던 식이섬유의 다양한 효능을 알아보도록 하자. ◆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 음식을 먹는 순서만 바꿔도 다이어트가 된다. 살이 찌는 단백질이나 탄수...
    Date2016.06.22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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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심각해지는 환경·대기오염… 먼지 배출에 좋은 음식

    세계적으로 환경오염과 대기오염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전 세계 인구의 80%가 기준치 이상의 유해물질이 있는 대기오염에 노출돼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대기오염으로 인한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사망하는 인구는 매년 300만명이나 된다. 폐암 등 호흡기 암으로 인한 사망자(150만명)의 두 배에 달한다. 중국에서 넘어오는 황사에는 미세먼지와 세균, 곰팡이를 비롯해 식중독, 장염, 폐렴 등을 유발하는 각종 유해 세균이 포함돼 있다. 황사나 미세먼지로 대기오염이 심한 날은 맑은 날에 비해 세균과 곰팡이의 대기 중 농도가 약 7배에 달한다. WHO는 대기오염이 꾸준히 진행돼 2050년에는 대기오염에 따른 사망자가 지...
    Date2016.06.08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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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갱년기 여성호르몬에 좋은 음식

    갱년기 여성호르몬에 좋은 음식 여성이 갱년기에 접어들면 월경주기나 양에 변화가 생긴다. 낮이나 한밤중에 갑자기 날씨가 덥다고 느끼기도 하고, 안면홍조, 우울증, 두근거림, 안구 건조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양이 예전과 같지 않고 점차 줄어들기 때문이다. 에스트로겐 농도는 폐경과 동시에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30대부터 이미 천천히 낮아지기 시작한다. 대한 폐경학회에 따르면 여성호르몬은 35세부터 서서히 낮아지므로 30대부터 이미 여성 호르몬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한다. 한국인의 평균 폐경 연...
    Date2016.05.27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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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울증 극복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에 좋은 음식

    우울증 극복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에 좋은 음식 예부터 인류는 아침 햇빛에 눈을 떠 낮에 활동하고 밤에는 잠을 자는 생활을 계속해왔다. 햇빛은 세로토닌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요소다. 세로토닌은 우리 몸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호르몬이다. 세로토닌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 스트레스에 노출됐을 때 노르에피네프린과 도파민의 과도한 흥분작용을 억제할 수 없게 돼 쉽게 짜증이 나고 분노하기 쉽다. 이 때문에 우울증, 조울증, 정신분열증, 공황장애, 강박증, ADHD, 대인공포증 등 다양한 정신적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스트레스 환경에서 노르에피네프린과 도파민을 정상 수준으로 통제하기 위해서는 세로토...
    Date2016.05.12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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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세포 건강과 재생을 위한 오메가3와 오메가6

    세포 건강과 재생을 위한 오메가3와 오메가6 건강한 세포를 재생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방산의 조성비가 중요하다. /사진제공=그린스토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남성 77세, 여성 84세다. 태어나서 80여년간 성장하고 노화한다. 하지만 한 번 생성된 세포가 그대로 80년을 살아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60조개 이상의 세포 중 약 100억개는 매일 소멸되거나 새롭게 생성되는 일을 반복한다. 건강한 세포를 재생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방산의 조성비가 중요하다.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방산에는 오메가3계 지방산(오메가3)과 오메가6계 지방산(오메가6)이 있다. 하지만 몸에서 새로운 세...
    Date2016.04.29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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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못생겨도 좋아요… 건강에 좋은 봄 제철 식품

    못생겨도 좋아요… 건강에 좋은 봄 제철 식품 키가 크다고 다 농구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손가락이 짧아도 피아노를 잘 칠 수 있다. 또 겉모양으로만 사람의 능력을 온전히 평가할 수 없다. 그런데 미국 프린스턴대 심리학과의 한 연구에 따르면 선거 당일 대부분의 유권자가 후보들의 겉모습만 보고 투표한다고 한다. 지난 2000년부터 3번의 미국 의회 선거의 후보와 유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다. 미국 매사추세츠대학 연구팀의 조사에서도 공약보다는 유능해 보이는 잘생긴 외모를 가진 후보자에게 표를 던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외모로 사람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외모만으로 그의 능력을 평가하는 경우가 ...
    Date2016.04.14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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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6 그린스토어 영양사사업본부 전체교육

    따스한 봄기운이 느껴지던 지난 3월 5일, (주)그린스토어 영양사 사업본부의 전체교육이 열렸습니다. 전국 각지의 약국에서 근무하는 그린스토어 상담영양사 전체가 모이는 자리였습니다. 영양치료와 마인드에 대한 교육과 봄을 맞이해 면역에 대한 교육, 상담에 대한 교육 외에도 영양사의 역할과 비전에 대한 토론,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 등으로 꽉 찬 시간이었습니다. 해가 다르게 늘어가는 영양사들을 보면서, 그린스토어가 참 많이 발전하였구나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영양사들이 전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우리 영양사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회사를 키운 원동력이었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수준 높은 교육을 준비한 ...
    Date2016.04.11 Category그린스토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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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칼로리 계산? 물리적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칼로리 계산? 물리적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다이어트를 하려면 섭취 칼로리는 줄이고 칼로리 소비량을 높여야 한다" 다이어트에 관심 없는 이에게도 많이 먹고 덜 움직이면 살이 찌고 덜 먹고 많이 움직이면 빠진다는 것은 상식이다. 살이 찌는 것은 섭취한 칼로리가 소비한 칼로리 보다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위해선 칼로리 섭취량은 줄이고 운동 등으로 칼로리 소비량을 높여야 한다. 1g당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4kcal, 지방은 9kcal로 계산해 소비 칼로리(1kcal=4.2kJ)와 비교해 계산하는, 물리·수학적 수치에 따른 칼로리 계산이 다이어트에 쓰인 것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다이어트 이론이 이러한 단순 ...
    Date2016.03.31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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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모유 속 유산균으로 지키는 아기 면역력

    모유 속 유산균으로 지키는 아기 면역력 세계보건기구(WHO)가 모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세계 모유 수유 주간을 지정해 홍보한다. WHO와 유니세프의 권고에 따르면 생후 6개월까지는 모유 수유로만 키우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유식을 시작하더라도 모유를 끊는 것이 아니라 두 돌까지는 꾸준히 병행해 수유하는 것이 아기 건강에 이롭다고 한다. 모유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5대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러나 일반적인 음식으로서의 영양소와는 조금 다르다. 탄수화물은 유당(락토오스), 갈락토오스, 올리고당 등으로 돼 있고 단백질은 소화가 잘 되도록 분자량이 작은 단위로 구성된다. 지방의 경우도 다가불포...
    Date2016.03.16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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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초등학생 새 학기 필수품은 '건강한 체력'

    초등학생 새 학기 필수품은 '건강한 체력' 초등학교 개학이 일주일이 지났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새 학기 친구 사귀기에 대한 고민이 많을 것이다. 새 학기 적응은 잘 하고 있는지, 선생님과의 첫 수업은 즐겁게 듣고 있는지 여간 걱정이 되는 것이 아니다. 포털에서 '새 학기'를 검색하면 '새 학기 친구 사귀기'가 연관 검색어로 나올 만큼 새 학기 친구 사귀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친하게 지냈던 이전 학년 친구들을 새 학년에서는 못 만나는 아쉬움도 있다. 아이들은 쉬는 시간이면 앞자리 옆자리 짝과 즐겁게 이야기를 하며 친밀감을 쌓게 된다. 하지만 친구 사귀기의 절호의 찬스인 이때에 초등학생 나름의 수업 피로를 감당하...
    Date2016.03.08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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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잇몸에 좋다는 잇몸약, 치아와 치조골에는 '글쎄'

    잇몸에 좋다는 잇몸약, 치아와 치조골에는 '글쎄' "잇몸약 ○○○ 주세요." 약국에서 영양상담을 하다 보면 잇몸약을 찾는 소비자들을 매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TV나 신문의 광고를 보고 치아 건강을 위해 잇몸약을 찾는 것이다. 잇몸약은 치주질환(잇몸병)으로 인한 통증, 출혈, 붓기, 치주농루 완화에 효능·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리소짐, 비타민C, 비타민E, 옥수수추출물 등을 함유한다. 치주질환은 모든 치과 질환 중 발병률 1위 질환이다. 보건복지부의 2014년 성인 치주질환 유병률 통계에 따르면 치주질환은 20대에서 가장 낮고, 30대는 16.7%, 40대는 31.8%, 50대는 45%, 60대는 49.8%로 연령에 따라 높아진다. 특...
    Date2016.02.18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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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겨울방학 아이 키우기, 이것 꼭 먹어야

    겨울방학 아이 키우기, 이것 꼭 먹여야 분명 나보다 작았던 친구인데 개학 후 나보다 몇 센티미터나 더 커져 나타난 친구를 올려다보며 어딘가 모르게 분했던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도대체 방학동안 뭘 먹고 그렇게 컸을까. 겨울방학은 자율적으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 평소 못하던 운동을 하기에도 좋으며, 매일 똑같이 먹던 급식에서 벗어나 몸에 이로운 것을 챙겨 먹기에도 좋은 시기다. 하지만 아무리 성장판을 자극하고 운동을 해도, 키를 키울 수 있는 재료가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요즘은 키가 하나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나는 조금 덜 컸지만 내 아이만큼은 더 크게 키우고 싶은 욕심을 가진 부모들을 위...
    Date2016.01.20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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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나이 먹는 게 싫다면 생체나이를 줄이자

    나이 먹는 게 싫다면 생체나이를 줄이자 2016년 새해가 밝았다. 2000년에 태어난 밀레니엄 베이비가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2006년 데뷔한 아이돌 그룹 빅뱅은 만 10주년을 맞이한다. 1월 1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엿새나 지났을 정도로 시간은 빠르다. 왜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빠르게 흘러갈까. 그 이유는 세포의 주기에 있다. 인간의 세포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오래되어 약해지거나 노화된 세포는 스스로 사멸되고, 사멸된 세포의 자리는 새로운 세포가 채운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세포의 교체주기가 늦어지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생체 시계는 더뎌지는 것이다. 그래서 젊을 때에 비해 몸이 느끼는 시간과 진짜 시간의 흐름과의 상...
    Date2016.01.06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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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연말 송년회, 술 덜 취하는 네 가지 팁

    연말 송년회, 술 덜 취하는 네 가지 팁 12월 말은 각종 모임과 회식으로 연일 술자리가 이어진다. 한해 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로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마셔야만 하는 술자리.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를 함께할 술 덜 취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 첫 잔은 공복에 마시지 말 것 술은 입에 닿자마자 구강과 식도의 점막을 통해 일부가 흡수되고, 위장에서 30% 정도가 흡수된다. 또 위장 점막을 통해 모세혈관을 타고 혈액이 순환되면서 전신에 퍼지게 된다. 공복의 첫 잔은 속이 시원하고 기분이 좋을 수는 있으나, 공복이 아닌 상태보다 3배 이상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빠르고, 식도나 위장 벽에도 직접 자극을 ...
    Date2015.12.23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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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겨울철 혈압, 부작용 예방 위해 생선 섭취량 늘려야

    겨울철 혈압, 부작용 예방 위해 생선 섭취량 늘려야 12월과 1월은 뇌혈관으로 인한 사망률이 일 년 중 가장 높은 시기이다. 특히 겨울철 고혈압 관련 사망률은 24%나 증가한다. 기온이 1도 낮아지면 수축기 혈압은 1.3mgHg, 이완기 혈압은 0.6mgHg 상승한다. 평소 고혈압이 있다면 혈압약을 복용하게 되는데, 흔히 사용되는 강력한 치료제는 스타틴 약물이다. 아토르바스타틴, 심바스타틴 등의 스타틴계 약물은 일반 약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22%나 높고, 오심, 구토, 불면증, 피로감, 근육 융해, 근육통 등의 부작용을 유발하지만, 심혈관질환 치료제 중 효과가 강력하고 콜레스테롤도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흔하게 처방된...
    Date2015.12.18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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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겨울철 당뇨 혈당조절, 아연·크롬 풍부한 굴·조개가 으뜸

    겨울철 당뇨 혈당조절, 아연·크롬 풍부한 굴·조개가 으뜸 날씨가 쌀쌀해지고 지역별로 첫눈이 오는 등 어느덧 겨울이 됐다. 당뇨 환자들에게 있어 겨울은 혈당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계절이다. 추운 탓에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체력 소모량 역시 자연스레 줄어든다. 평소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던 포도당이 사용되지 않은 채 혈액 속에 쌓여 혈당이 높은 상태로 유지되기 쉽다. 이와는 반대로 추운 날씨에도 운동 등 야외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경우 평소보다 포도당의 에너지 소모가 늘어나 혈당이 쉽게 떨어져 저혈당이 오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 환자라면 겨울철에는 기존보다 혈당 체크 횟수를 늘려 세심하게 관리하는 ...
    Date2015.11.26 Category영양치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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