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1. 다이어트·혈당조절·중금속배출까지… 식이섬유의 다양한 효능

    채소와 과일에는 식이섬유(섬유소·화이바)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변의 수분 함량을 높이고, 변의 부피를 늘려 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대장에서 변이 빠르게 배출될 수 있도록 해 변비를 예방한다. 그동안 식이섬유 하면 변비 예방에 좋은 것으로만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현대인들에게 식이섬유는 단순히 배변 건강만을 위한 물질이 아니다. 식이섬유는 비만, 다이어트, 콜레스테롤, 면역력, 독소배출 등 여러 부분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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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심각해지는 환경·대기오염… 먼지 배출에 좋은 음식

    세계적으로 환경오염과 대기오염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전 세계 인구의 80%가 기준치 이상의 유해물질이 있는 대기오염에 노출돼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대기오염으로 인한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사망하는 인구는 매년 300만명이나 된다. 폐암 등 호흡기 암으로 인한 사망자(150만명)의 두 배에 달한다. 중국에서 넘어오는 황사에는 미세먼지와 세균, 곰팡이를 비롯해 식중독, 장염, 폐렴 등을 유발하는 각종 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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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갱년기 여성호르몬에 좋은 음식

    갱년기 여성호르몬에 좋은 음식 여성이 갱년기에 접어들면 월경주기나 양에 변화가 생긴다. 낮이나 한밤중에 갑자기 날씨가 덥다고 느끼기도 하고, 안면홍조, 우울증, 두근거림, 안구 건조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양이 예전과 같지 않고 점차 줄어들기 때문이다. 에스트로겐 농도는 폐경과 동시에 낮아지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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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울증 극복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에 좋은 음식

    우울증 극복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에 좋은 음식 예부터 인류는 아침 햇빛에 눈을 떠 낮에 활동하고 밤에는 잠을 자는 생활을 계속해왔다. 햇빛은 세로토닌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요소다. 세로토닌은 우리 몸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호르몬이다. 세로토닌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으면 스트레스에 노출됐을 때 노르에피네프린과 도파민의 과도한 흥분작용을 억제할 수 없게 돼 쉽게 짜증이 나고 분노하기 쉽다. 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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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세포 건강과 재생을 위한 오메가3와 오메가6

    세포 건강과 재생을 위한 오메가3와 오메가6 건강한 세포를 재생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방산의 조성비가 중요하다. /사진제공=그린스토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남성 77세, 여성 84세다. 태어나서 80여년간 성장하고 노화한다. 하지만 한 번 생성된 세포가 그대로 80년을 살아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60조개 이상의 세포 중 약 100억개는 매일 소멸되거나 새롭게 생성되는 일을 반복한다. 건강한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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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못생겨도 좋아요… 건강에 좋은 봄 제철 식품

    못생겨도 좋아요… 건강에 좋은 봄 제철 식품 키가 크다고 다 농구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손가락이 짧아도 피아노를 잘 칠 수 있다. 또 겉모양으로만 사람의 능력을 온전히 평가할 수 없다. 그런데 미국 프린스턴대 심리학과의 한 연구에 따르면 선거 당일 대부분의 유권자가 후보들의 겉모습만 보고 투표한다고 한다. 지난 2000년부터 3번의 미국 의회 선거의 후보와 유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다. 미국 매사추세츠대학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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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칼로리 계산? 물리적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칼로리 계산? 물리적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다이어트를 하려면 섭취 칼로리는 줄이고 칼로리 소비량을 높여야 한다" 다이어트에 관심 없는 이에게도 많이 먹고 덜 움직이면 살이 찌고 덜 먹고 많이 움직이면 빠진다는 것은 상식이다. 살이 찌는 것은 섭취한 칼로리가 소비한 칼로리 보다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위해선 칼로리 섭취량은 줄이고 운동 등으로 칼로리 소비량을 높여야 한다. 1g당 단백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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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모유 속 유산균으로 지키는 아기 면역력

    모유 속 유산균으로 지키는 아기 면역력 세계보건기구(WHO)가 모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세계 모유 수유 주간을 지정해 홍보한다. WHO와 유니세프의 권고에 따르면 생후 6개월까지는 모유 수유로만 키우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유식을 시작하더라도 모유를 끊는 것이 아니라 두 돌까지는 꾸준히 병행해 수유하는 것이 아기 건강에 이롭다고 한다. 모유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5대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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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초등학생 새 학기 필수품은 '건강한 체력'

    초등학생 새 학기 필수품은 '건강한 체력' 초등학교 개학이 일주일이 지났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새 학기 친구 사귀기에 대한 고민이 많을 것이다. 새 학기 적응은 잘 하고 있는지, 선생님과의 첫 수업은 즐겁게 듣고 있는지 여간 걱정이 되는 것이 아니다. 포털에서 '새 학기'를 검색하면 '새 학기 친구 사귀기'가 연관 검색어로 나올 만큼 새 학기 친구 사귀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친하게 지냈던 이전 학년 친구들을 새 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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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잇몸에 좋다는 잇몸약, 치아와 치조골에는 '글쎄'

    잇몸에 좋다는 잇몸약, 치아와 치조골에는 '글쎄' "잇몸약 ○○○ 주세요." 약국에서 영양상담을 하다 보면 잇몸약을 찾는 소비자들을 매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TV나 신문의 광고를 보고 치아 건강을 위해 잇몸약을 찾는 것이다. 잇몸약은 치주질환(잇몸병)으로 인한 통증, 출혈, 붓기, 치주농루 완화에 효능·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리소짐, 비타민C, 비타민E, 옥수수추출물 등을 함유한다. 치주질환은 모든 치과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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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겨울방학 아이 키우기, 이것 꼭 먹어야

    겨울방학 아이 키우기, 이것 꼭 먹여야 분명 나보다 작았던 친구인데 개학 후 나보다 몇 센티미터나 더 커져 나타난 친구를 올려다보며 어딘가 모르게 분했던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도대체 방학동안 뭘 먹고 그렇게 컸을까. 겨울방학은 자율적으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 평소 못하던 운동을 하기에도 좋으며, 매일 똑같이 먹던 급식에서 벗어나 몸에 이로운 것을 챙겨 먹기에도 좋은 시기다. 하지만 아무리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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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나이 먹는 게 싫다면 생체나이를 줄이자

    나이 먹는 게 싫다면 생체나이를 줄이자 2016년 새해가 밝았다. 2000년에 태어난 밀레니엄 베이비가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2006년 데뷔한 아이돌 그룹 빅뱅은 만 10주년을 맞이한다. 1월 1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엿새나 지났을 정도로 시간은 빠르다. 왜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빠르게 흘러갈까. 그 이유는 세포의 주기에 있다. 인간의 세포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오래되어 약해지거나 노화된 세포는 스스로 사멸되고, 사멸된 세포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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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연말 송년회, 술 덜 취하는 네 가지 팁

    연말 송년회, 술 덜 취하는 네 가지 팁 12월 말은 각종 모임과 회식으로 연일 술자리가 이어진다. 한해 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로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마셔야만 하는 술자리.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를 함께할 술 덜 취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 첫 잔은 공복에 마시지 말 것 술은 입에 닿자마자 구강과 식도의 점막을 통해 일부가 흡수되고, 위장에서 30% 정도가 흡수된다. 또 위장 점막을 통해 모세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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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겨울철 혈압, 부작용 예방 위해 생선 섭취량 늘려야

    겨울철 혈압, 부작용 예방 위해 생선 섭취량 늘려야 12월과 1월은 뇌혈관으로 인한 사망률이 일 년 중 가장 높은 시기이다. 특히 겨울철 고혈압 관련 사망률은 24%나 증가한다. 기온이 1도 낮아지면 수축기 혈압은 1.3mgHg, 이완기 혈압은 0.6mgHg 상승한다. 평소 고혈압이 있다면 혈압약을 복용하게 되는데, 흔히 사용되는 강력한 치료제는 스타틴 약물이다. 아토르바스타틴, 심바스타틴 등의 스타틴계 약물은 일반 약에 비해 당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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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겨울철 당뇨 혈당조절, 아연·크롬 풍부한 굴·조개가 으뜸

    겨울철 당뇨 혈당조절, 아연·크롬 풍부한 굴·조개가 으뜸 날씨가 쌀쌀해지고 지역별로 첫눈이 오는 등 어느덧 겨울이 됐다. 당뇨 환자들에게 있어 겨울은 혈당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계절이다. 추운 탓에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체력 소모량 역시 자연스레 줄어든다. 평소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던 포도당이 사용되지 않은 채 혈액 속에 쌓여 혈당이 높은 상태로 유지되기 쉽다. 이와는 반대로 추운 날씨에도 운동 등 야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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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수험생 초콜릿 효능, '이것' 없으면 오히려 독

    2016학년도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 응원의 의미로 초콜릿을 수능 간식으로 선물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마트나 백화점에서는 수능 특수로 초콜릿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두뇌 활동을 도와 시험을 잘 보게 만들어준다는 초콜릿. 과연 효과가 있기는 한 것일까. 수험생 초콜릿 선물이 과연 체내에서 어떠한 이점이 있는지, 초콜릿의 효능과 건강한 초콜릿 섭취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 카카오의 학명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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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건조한 가을, 피부 관리와 보습을 위한 음식

    가을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대기와 실내 환경이 건조해지면서 피부가 가렵고 각질이 일어나는 피부 건조증이 발생하기 쉬운 때가 됐다. 다리와 같이 피지 분비가 적은 부위는 피부가 쉽게 갈라져 하얀 각질이 일어나기 쉽다. 옷과 같은 보호막이 없는 얼굴 피부는 습도와 기온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당기는 느낌이 들고 각질이 부각되어 화장이 들뜨기도 한다.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바디오일이나 수분크림 등으로 피부 표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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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맛 좋은 가을 제철음식, 면역증진·항암효과까지 뛰어나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다양한 제철 음식들이 입맛을 돋우고 있다. 여름내 지친 몸의 피로를 회복하고 다가올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가을철 보양은 매우 중요하다. 가을 제철 음식을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비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 10월, 살 오른 ‘대하’ 새우 껍질에는 키틴이 풍부하다. 키틴은 동물성 식이섬유라고 불리는 물질로, 키틴을 분해하면 키토산이 된다. 키틴과 키토산은 독성이 낮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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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No Image

    추석 후 흔들린 다이어트 다잡기

    추석 음식은 맛은 있지만 다이어트와는 상극이다. 대체적으로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추석 연휴가 지나고 나면 증가한 체중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추석이 지나고 나면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여름 휴가철을 제외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가장 늘어나는 시기가 바로 추석 이후라고 한다. ◆ 남은 음식, 나물류 먼저 먹어 포만감 높여야 어느 정도의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나물류의 반찬을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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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부모님 건강 돕는 추석 건강 선물 팁

    추석 연휴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추석 효도 선물로 단연 인기인 건강식품. 매년 선물로 준비하던 종합비타민이나 오메가3도 좋지만 이번 추석에는 질환이나 증상에 따라 건강 선물을 선택해 가족과 친지의 건강 증진을 돕도록 하는 것도 좋다. ◆ 당뇨 앓는 아버님께는 ‘바나바잎 추출물’ 당뇨는 합병증의 위협이 있는 질병이지만, 혈당 관리만 잘 이루어지면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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