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1. 겨울방학 아이 키우기, 이것 꼭 먹어야

    겨울방학 아이 키우기, 이것 꼭 먹여야 분명 나보다 작았던 친구인데 개학 후 나보다 몇 센티미터나 더 커져 나타난 친구를 올려다보며 어딘가 모르게 분했던 기억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도대체 방학동안 뭘 먹고 그렇게 컸을까. 겨울방학은 자율적으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 평소 못하던 운동을 하기에도 좋으며, 매일 똑같이 먹던 급식에서 벗어나 몸에 이로운 것을 챙겨 먹기에도 좋은 시기다. 하지만 아무리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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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이 먹는 게 싫다면 생체나이를 줄이자

    나이 먹는 게 싫다면 생체나이를 줄이자 2016년 새해가 밝았다. 2000년에 태어난 밀레니엄 베이비가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2006년 데뷔한 아이돌 그룹 빅뱅은 만 10주년을 맞이한다. 1월 1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엿새나 지났을 정도로 시간은 빠르다. 왜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빠르게 흘러갈까. 그 이유는 세포의 주기에 있다. 인간의 세포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오래되어 약해지거나 노화된 세포는 스스로 사멸되고, 사멸된 세포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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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연말 송년회, 술 덜 취하는 네 가지 팁

    연말 송년회, 술 덜 취하는 네 가지 팁 12월 말은 각종 모임과 회식으로 연일 술자리가 이어진다. 한해 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로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마셔야만 하는 술자리.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를 함께할 술 덜 취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 첫 잔은 공복에 마시지 말 것 술은 입에 닿자마자 구강과 식도의 점막을 통해 일부가 흡수되고, 위장에서 30% 정도가 흡수된다. 또 위장 점막을 통해 모세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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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겨울철 혈압, 부작용 예방 위해 생선 섭취량 늘려야

    겨울철 혈압, 부작용 예방 위해 생선 섭취량 늘려야 12월과 1월은 뇌혈관으로 인한 사망률이 일 년 중 가장 높은 시기이다. 특히 겨울철 고혈압 관련 사망률은 24%나 증가한다. 기온이 1도 낮아지면 수축기 혈압은 1.3mgHg, 이완기 혈압은 0.6mgHg 상승한다. 평소 고혈압이 있다면 혈압약을 복용하게 되는데, 흔히 사용되는 강력한 치료제는 스타틴 약물이다. 아토르바스타틴, 심바스타틴 등의 스타틴계 약물은 일반 약에 비해 당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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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겨울철 당뇨 혈당조절, 아연·크롬 풍부한 굴·조개가 으뜸

    겨울철 당뇨 혈당조절, 아연·크롬 풍부한 굴·조개가 으뜸 날씨가 쌀쌀해지고 지역별로 첫눈이 오는 등 어느덧 겨울이 됐다. 당뇨 환자들에게 있어 겨울은 혈당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계절이다. 추운 탓에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체력 소모량 역시 자연스레 줄어든다. 평소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던 포도당이 사용되지 않은 채 혈액 속에 쌓여 혈당이 높은 상태로 유지되기 쉽다. 이와는 반대로 추운 날씨에도 운동 등 야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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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수험생 초콜릿 효능, '이것' 없으면 오히려 독

    2016학년도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 응원의 의미로 초콜릿을 수능 간식으로 선물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마트나 백화점에서는 수능 특수로 초콜릿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두뇌 활동을 도와 시험을 잘 보게 만들어준다는 초콜릿. 과연 효과가 있기는 한 것일까. 수험생 초콜릿 선물이 과연 체내에서 어떠한 이점이 있는지, 초콜릿의 효능과 건강한 초콜릿 섭취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 카카오의 학명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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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건조한 가을, 피부 관리와 보습을 위한 음식

    가을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대기와 실내 환경이 건조해지면서 피부가 가렵고 각질이 일어나는 피부 건조증이 발생하기 쉬운 때가 됐다. 다리와 같이 피지 분비가 적은 부위는 피부가 쉽게 갈라져 하얀 각질이 일어나기 쉽다. 옷과 같은 보호막이 없는 얼굴 피부는 습도와 기온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당기는 느낌이 들고 각질이 부각되어 화장이 들뜨기도 한다.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바디오일이나 수분크림 등으로 피부 표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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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맛 좋은 가을 제철음식, 면역증진·항암효과까지 뛰어나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다양한 제철 음식들이 입맛을 돋우고 있다. 여름내 지친 몸의 피로를 회복하고 다가올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가을철 보양은 매우 중요하다. 가을 제철 음식을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비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 10월, 살 오른 ‘대하’ 새우 껍질에는 키틴이 풍부하다. 키틴은 동물성 식이섬유라고 불리는 물질로, 키틴을 분해하면 키토산이 된다. 키틴과 키토산은 독성이 낮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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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추석 후 흔들린 다이어트 다잡기

    추석 음식은 맛은 있지만 다이어트와는 상극이다. 대체적으로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추석 연휴가 지나고 나면 증가한 체중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추석이 지나고 나면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여름 휴가철을 제외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가장 늘어나는 시기가 바로 추석 이후라고 한다. ◆ 남은 음식, 나물류 먼저 먹어 포만감 높여야 어느 정도의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나물류의 반찬을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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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부모님 건강 돕는 추석 건강 선물 팁

    추석 연휴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추석 효도 선물로 단연 인기인 건강식품. 매년 선물로 준비하던 종합비타민이나 오메가3도 좋지만 이번 추석에는 질환이나 증상에 따라 건강 선물을 선택해 가족과 친지의 건강 증진을 돕도록 하는 것도 좋다. ◆ 당뇨 앓는 아버님께는 ‘바나바잎 추출물’ 당뇨는 합병증의 위협이 있는 질병이지만, 혈당 관리만 잘 이루어지면 건강한 삶을 유지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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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환절기 면역력 쑥쑥 키우는 '여섯 보물'

    밤낮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거나 피로해지기 쉬워 면역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휴식이 면역력을 지키는데 가장 효과적이지만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은 평소 섭취하는 식품부터 고려할 필요가 있다.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 환절기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 마늘 마늘은 면역에 중요한 체온을 유지해준다. 체온이 1도 낮아질 때마다 면역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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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여름 마무리 짓는 칠월칠석 음식과 건강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 번 만난다는 칠월칠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예부터 칠월칠석은 더위와 농사가 마무리 지어지는 때로 옷이며 책이며 이불 등을 햇볕에 말리고 정리하는 한편 밀전병과 밀국수, 증편, 시루떡, 애호박 부꾸미, 잉어구이, 닭칼국수, 복숭아화채를 만들어 먹었다. 칠석날을 맞아 즐겨먹던 음식과 선조들의 건강관리에 대해 알아보자. ◆ 피부미용에 좋은 막걸리로 빚은 '증편' 증편은 멥쌀가루에 더운물,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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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불면증·배탈… 건강한 해외여행, 챙길 것은 '이것'

    여름 휴가철, 인천국제공항은 연일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들로 북새통이다. 해외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여권, 카메라, 신용카드, 자외선 차단제 등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꼼꼼하게 짐을 챙겨야 한다. 하지만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꼼꼼하게 여행 준비를 마쳤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건강한 몸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상비약처럼 챙겨야 할 준비물이 있다. ◆ 시차 적응과 밤잠 고민 해결엔 '칼슘' 장거리 여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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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중복엔 닭… 프라이드 vs 양념? 어떤 치킨 좋을까

    7월 23일은 한해 중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이자 중복(中伏)이다. 예부터 복날에는 더위에 지친 몸의 원기 회복을 위해 영계백숙을 푹 고아 삼계탕을 먹는 전통 풍습이 있었다. 요즘 복날에는 땀 흘리며 먹는 삼계탕보다는 시원한 맥주나 콜라를 곁들인 치킨이 대세다. 하지만 치킨은 맛있는 만큼 기름기가 많고 칼로리와 나트륨이 과한 것이 문제다. 복날, 치킨을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보자. ◆ 1인 1치킨, 나트륨 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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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장마철 '꿀피부' 팁

    장마철 '꿀피부' 팁제철 과일·전통차, 피부 면역력 높여 세균 번식 예방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됐다. 초여름 자외선으로 자극받아 손상된 피부가 조금이나마 쉴 수 있는 시간이다. 하지만 장마철에는 높은 습도 때문에 세균의 번식이 쉽기 때문에 피부 건강에 더욱 유의하여야 한다. 피부 자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세균 번식으로 트러블이 발생하지 않도록 장마철 피부 관리 비결을 알아보자. ◆ 통째로 먹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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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여름철 무더위 속 면역력 지키는 보양식은?

    여름철 무더위 속 면역력 지키는 보양식은? 메르스가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여름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체력이 저하되고, 에너지와 수분을 빼앗기게 되므로 충분한 수분과 영양소를 섭취해야 면역력을 지킬 수 있다. 여름철 입맛을 지키고 면역력까지 높일 수 있는 여름철 보양식을 소개한다. ◆ 소화가 빠른 고단백 민어 민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여름 제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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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메르스 바이러스… 면역력 키우는 5가지 음식

    메르스 바이러스… 면역력 키우는 5가지 음식 메르스를 예방하려면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 개인의 면역력 차이에 따라 감염과 치료 여부가 달라지므로 면역력을 키우는 것 역시 중요하다. 면역력에 취약한 어린이, 노약자, 질환자, 임산부뿐만 아니라 건강한 성인 또한 메르스에 대항하기 위해 면역력 유지와 증진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 실생활에서 면역력을 키울 음식을 소개한다. ◆ 채소와 과일의 비타민C를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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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여성건강 적신호! 갱년기 극복하기

    이미지 크게보기 중년 여성이라면 누구나 갱년기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것이다. 갱년기는 폐경 전후 5년 사이의 기간을 칭하며, 보통 40대 중후반에 시작된다. 40~50대 여성이면서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혹시 갱년기가 아닌지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갱년기에는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데, 다양한 건강 이상 신호와 함께 골다공증, 심혈관질환 등이 나타날 가능성도 커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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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따가워지는 자외선… 피부, 어떻게 지킬까

    요즘 한낮 기온이 22~30도를 넘나들며 벌써 여름이 시작된 듯하다. 강한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이므로 피부 건강에 한층 신경 써야 한다. 우리 피부가 강한 자외선에 2시간 이상 노출되면 스트레스로 인해 활성 산소가 생긴다. 이때 피부 장벽이 손상되고 색소 침착, 주름 등 피부 노화 증상이 촉진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비타민C, 맑고 깨끗한 피부의 비결 비타민C는 자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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